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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기술력으로 IoT 범용성 확대

독보적 기술력으로 IoT 범용성 확대 1

4차산업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IoT산업. 즉 사물인터넷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범용성(여러분야나 용도로 널리 쓰는 것)을 확대해 나가는 기업이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전북 익산에 위치한 이타컴파니가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는 2018년 설립 이례 4차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전자회로(PCB), 펌웨어, 소프트웨어(APP, PC등), 3D프린팅/가공(레이저,CNC 등) 기술 등을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기획부터 설계 제작까지 가능한 연구용역대행 서비스 중심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티컴파니는 전문인력, 연구소, 보유장비를 바탕으로 모든 기술을 자체적으로 실현이 가능한 국내 대형 메이커 업체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22년 전북테크노파크 R&D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도움을 받아 범용적 IoT(사물인터넷)시스템 구축용 제품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리얼링크’를 개발해 눈길을 끌었다. ‘시리얼링크’는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활용하여 IoT시스템(스마트 팜, 스마트 홈, 공장자동화 등)의 주요 기능을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코딩이나 하드웨어 제작 없이 구현 가능한 확장성과 범용성이 뛰어난 서비스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시중에 상용화되고 있는 IoT시스템들은 범용적인 하드웨어라기보다 전문설치인력 필요, 가격대가 높고 사용범위가 한정적인 반면, 이 회사의 제품을 활용 할 경우 소비자가 원하는 센서와 모듈을 구입해 메인보드에 결합이 가능한 DIY형태로 IoT시스템 구현이 가능하다. 이렇게 개발된 시제품 ‘시리얼링크’는 올해 전북테크노파크 부설기관 전북디지털융합센터의 ‘전북 ICT/SW 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마케팅 지원금을 받아 국내·외 포털 사이트 키워드 등록, 소셜미디어 홍보물 제작 마케팅 효과로 전년도 상반기 매출 대비 동일기간 매출증가율이 20%이상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허 출원 1건 완료,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 계약 수주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일반기업 및 소비자 관련 판매 누적액이 8천만원 이상 달성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국외시장 성장과 더불어 IoT(사물인터넷) 국제 표준,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부분등 주요 국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구 진행되고 있고 인공지능(AI)과 접목시킨 AIoT기술이 현재 IT 산업 기술 중 주목받고 있다.”면서 “이에 이티컴파니도 전북의 지역발전을 위해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다양한 산업군 융합을 통해 온디맨드 경제를 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완수기자 김완수 jjnews1@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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